Geness는 반복 인터뷰로 사용자의 암묵지를 결정으로 바꾸고, 승인된 문서를 실행 계약으로 고정한 뒤 Acceptance Criteria의 evidence가 모일 때까지 실행·검증·재개하는 경량 control-plane 플러그인이다. 하나의 공통 Controller와 얇은 adapter로 Codex와 Claude Code를 함께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질문으로 결정한다
→ 문서로 승인한다
→ 계획으로 제한한다
→ 실행한다
→ evidence로 검증한다
→ 필요한 교훈만 남긴다
문서 foundation은 완료됐고 제품 구현은 시작하지 않았다. 구현 가능 여부와 실제 HOLD/CLEAR는 Progress에서 확인한다.
- 전체 제품·구현 계획: docs/PLAN.md
- 문서 지도와 읽는 순서: docs/README.md
- 불변 원칙: docs/00_GENESS.md
- 구현 전 미결정: docs/research/OPEN_QUESTIONS.md
- 에이전트 작업 지침: AGENTS.md
Geness가 실제 작업 대상 저장소에 만드는 portable artifact는 그 저장소의
.geness/project.json과 .geness/tasks/**에 위치한다. 실행 DB, lease, raw evidence와
검증된 memory index는 기본적으로 사용자 홈의 ~/.geness/에 분리한다.
대상 저장소에서 사용자가 branch/worktree를 먼저 준비한 뒤 다음 description 기반 router를 사용한다.
gee setup
gee brief <요청>
→ gee contract
→ gee plan
→ gee impl
→ gee verify
→ done 또는 bounded resume
기본 auto profile은 Codex가 준비되면 Claude(brief/plan/verify)와 Codex(contract/impl)를
교차 사용하고, Codex가 없으면 새 task에 한해 Claude 단일 profile로 fallback한다.
Geness는 Git branch/worktree를 자동으로 만들거나 전환하지 않는다. 현재 구현은 아직
시작 전이며, 위 명칭과 흐름은 계획된 v1 contract다.
Geness의 interview → specification → execution 흐름은
Q00/ouroboros의
specification-first workflow와 Socratic interview 설계에서 영감을 받았다. 특히 질문
전담 역할, 답변 provenance, refine, closure/restate Gate와 승인된 실행 계약이라는
원칙을 참고했다.
Geness는 이를 target repository의 Markdown 계약, Codex·Claude 공용 Controller와 분리된 runtime/memory 구조에 맞게 독립적으로 재설계한다. 현재 Ouroboros의 source file이나 장문의 코드·프롬프트·문서를 verbatim으로 포함하지 않지만, 출처를 밝힌 짧은 식별자와 인터뷰 구조는 design influence로 유지한다. 구체적인 영향·변형·비채택과 MIT 라이선스 경계는 Ouroboros Reference Findings에 기록한다. Geness는 Q00 또는 Ouroboros 프로젝트와 제휴하거나 보증받은 프로젝트가 아니다.
Geness 자체의 docs-first 개발 구조는
FRONT-JB/mcx를
참고했으며, 적용 차이는 MCX Reference Findings에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