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정기모임은 총 4~5개의 토론이 진행된다.
각 토론은 특정 이슈를 기준으로 진행되며, 각 이슈를 등록한 스터디원이 발의자가 된다.
엄밀히 말하면 토의의 형식을 띤다. 일방적으로 발의자 vs 토론자의 구도가 되지 않도록 서로 노력한다.
매주 새로운 사회자를 선정한다.
사회자는 발의자를 지원자로 받고, 인원이 부족한 경우 제비뽑기로 인원을 충당한다.
사회자는 특정 토론이 15분을 넘기지 않도록 적절하게 중재한다.
사회자는 모임 중 모든 토론자들이 적어도 1회 이상의 발언권을 얻을 수 있도록 발언 기회를 분배한다.
발의자는 토론 시작 시점에 본인이 등록한 이슈에 대해 설명한다.
- 문제가 무엇인가?
- 왜 이러한 문제를 선정하였는가?
- 자신이 생각하는 답변은 무엇인가?
모든 토론자는 제비뽑기 결과에 따라 발의자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각 스터디원은 매주 본인이 생성한 이슈에 대해 발의를 준비해야 한다.
만일 특정 발의자가 등록한 이슈가 여러 개인 경우, 발의자는 그 중 하나의 이슈를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다.
발의자의 발의를 들은 이후, 각 토론자는 자유롭게 본인이 생각하는 답변을 이야기할 수 있다.
발의자의 의견에 동의할 수도, 부분적 동의할 수도, 반대할 수도 있다.
반대 의견을 내는 경우, 공격적으로 말하지 않도록 각자 노력한다.
사회자한테 발언권을 받지 않더라도 각 토론자는 발언할 수 있다.
다만, 다른 토론자들에게 발언 기회를 주기 위해 발언 도중 사회자로부터 개입받을 수 있다.
지각 혹은 결석을 한 스터디원은 기프티콘을 구매하여 임의의 스터디원에게 선물해야 한다.
지각 사유: 정기 모임 혹은 이슈 마감 일정으로부터 10분 이상 지각
- 패널티: 편의점 2000원 기프티콘
결석 사유: 정기 모임 결석
- 패널티: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기프티콘
다만, 타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스터디원 전원에게 최대한 일찍 알려야 한다.